홍보센터
New Global Leader, STX Engine

STX엔진소식

국내 최초 방산엔진 생산 2천만 마력 달성2018-04-06



STX엔진(대표이사 고성환)은 지난 5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국내 주요 고객 및 독일 MTU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방산엔진 생산 2천만 마력 달성과 독일 MTU사와의 파트너쉽 4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STX엔진은 국내 대표 방위사업용 디젤엔진 전문 생산업체로 육군의 K1 전차, K9 자주포, 해군 함정 및 해경 경비함에 적용되는 디젤엔진을 안정적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날 STX엔진 고성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977년 독일 MTU사와 기술 협력하여 당시 불모지에 가까웠던 국내 방위사업 디젤엔진 사업 분야에 처음 진출한 이후 군과 해경이 운용중인 기동 및 함정, 경비함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디젤엔진을 국산화 생산 공급함으로써 국토 방위와 해양 주권 수호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2018년은 국내 최초 방산 디젤엔진 생산 2천만 마력을 달성하고 독일 MTU사와 동반 상생 파트너 관계를 맺은 지 40주년이 되는 매우 뜻 깊은 해이며 앞으로 창의와 도전 정신으로 방위사업 핵심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Rolls Royce power Systems Mr. Andreas Schell 사장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인 STX가 오랜 기간 쌓아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서도 괄목한 성과를 내고 있는 현장을 직접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