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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소식

커민스·STX엔진 10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향해2018-10-26


[ STX엔진 김종욱 전무와 커민스 피터 젠슨 뮈어 전무이사가 커민스 95리터급 고출력 QSK95 해상용 디젤엔진 모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10 25, STX엔진 창원 본사에서는 커민스 아시아·태평양 디스트리뷰션 사업부 피터 젠슨 뮈어 전무이사와 STX엔진 김종욱 전무 등 10여 명의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커민스·STX엔진 디스트리뷰션 계약(Distribution Agreement) 조인식이 열렸다. 지난 36년 간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양질의 엔진과 기술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돈독한 파트너가 되자고 선언했다.


1976년 디젤엔진 전문 생산기업으로 출발한 STX엔진과 커민스의 첫 인연은 1982년 디젤엔진 생산계약을 체결하며 시작되었고 2002년까지 20년간 국내시장에 해상, 발전기, 철도기관차, 산업용 엔진을 생산 및 공급했다. 특히 한국 어선시장에서 ‘전설적인 엔진’이라 통용되며 장기간 큰 인기를 끈 NT855M 해상용 엔진을 생산하며 커민스와 STX엔진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또한 1992 2월까지 KT19M 해상용 엔진을 5,000대 생산하였고, 1997년부터 현재까지 커민스와 지속적으로 디스트리뷰션 계약을 맺으며 매우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계약서에 서명을 마친 피터 젠슨 뮈어 전무와 김종욱 전무는 악수를 나누며 “지나온 걸음처럼 앞으로도 10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유지해 함께 상생함으로써 국내 고객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자”고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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